2009년 01월 02일
모형의 호출을 듣고 한마디
모군도 그렇고 지인분들 중에 몇분들이 제 블로그에 오셨다가 몇마디 이야기 건네 주시는 걸 보고 재차 공식적인 해명 발언입니다.
불필요한 오해를 샀다는 건 이미 제가 인정한 부분입니다.
특히 오바마의 외교적 도전이라는 글은 카테고리를 1,2,3,4, 하는 식으로 쓴데다가 그 단락마저 지극히 짧게 대충 썼기 때문에 연계해서 보니 본 블로그 주인장 역시 이게 뭐지 하고 웃었을 만큼 좀 뜨악한 부분이 있었던게 사실이고요 특히 이스라엘 - 이란 공습이라던가? F-16 운운 부분은 더더욱 그럴거라고 봅니다.
제가 틀림없이 인정한 부분이고 오해들 말아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오히려 비슷한 오해를 하신분이 있을까봐 좀 저어되는 면도 있을 정도입니다.
저 역시 히틀러 발언이 나왔을때 궐석 재판 진행후에 형 집행하러 오신건가 하는 기분이 슥 들긴 했지만 사과도 하신데다 오해도 푸셨다니 더 이상 그 건에 대해서 아무말 안하고 싶습니다.
제 모든 글을 읽으셨다면 그런 오해는 없었으리라 보지만 반드시 그럴수는 없는 것이니까요.
TeamWork 짤방은 항상 다굴 맞으면서 토론을 하고는 했던 저의 과거 성향 때문에 그런일이 또 발생할때는 대비해서 그냥 하나 가지고 있었던 거고 그냥 썼을 뿐이고요.
오해를 살수 있겠구나 하고 뒤늦게 깨달았지만 이미 써버린거 어쩌겠습니까?
지운다면 새삼스런 오해를 살 수도 있을거 같으니 그냥 놔두겠습니다.
그 분들이 다신 리플의 내용만으로도 그분들의 식견은 어느 정도 알아 볼 수 있었고 결코 비하 할려는 목적도 없음을 확실히 밝혀둡니다.
혹시나 3분 중에 불쾌하셨던 분이 있으셨다면 결코 그런 뜻은 아니였다고 말해두고 싶고요. 혹여나 짤방 때문에 불쾌하셨다면 사과드리겠습니다.
Ps...블로그 방문 주기가 다 뽀록나고 있어요들.. :)
불필요한 오해를 샀다는 건 이미 제가 인정한 부분입니다.
특히 오바마의 외교적 도전이라는 글은 카테고리를 1,2,3,4, 하는 식으로 쓴데다가 그 단락마저 지극히 짧게 대충 썼기 때문에 연계해서 보니 본 블로그 주인장 역시 이게 뭐지 하고 웃었을 만큼 좀 뜨악한 부분이 있었던게 사실이고요 특히 이스라엘 - 이란 공습이라던가? F-16 운운 부분은 더더욱 그럴거라고 봅니다.
제가 틀림없이 인정한 부분이고 오해들 말아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오히려 비슷한 오해를 하신분이 있을까봐 좀 저어되는 면도 있을 정도입니다.
저 역시 히틀러 발언이 나왔을때 궐석 재판 진행후에 형 집행하러 오신건가 하는 기분이 슥 들긴 했지만 사과도 하신데다 오해도 푸셨다니 더 이상 그 건에 대해서 아무말 안하고 싶습니다.
제 모든 글을 읽으셨다면 그런 오해는 없었으리라 보지만 반드시 그럴수는 없는 것이니까요.
TeamWork 짤방은 항상 다굴 맞으면서 토론을 하고는 했던 저의 과거 성향 때문에 그런일이 또 발생할때는 대비해서 그냥 하나 가지고 있었던 거고 그냥 썼을 뿐이고요.
오해를 살수 있겠구나 하고 뒤늦게 깨달았지만 이미 써버린거 어쩌겠습니까?
지운다면 새삼스런 오해를 살 수도 있을거 같으니 그냥 놔두겠습니다.
그 분들이 다신 리플의 내용만으로도 그분들의 식견은 어느 정도 알아 볼 수 있었고 결코 비하 할려는 목적도 없음을 확실히 밝혀둡니다.
혹시나 3분 중에 불쾌하셨던 분이 있으셨다면 결코 그런 뜻은 아니였다고 말해두고 싶고요. 혹여나 짤방 때문에 불쾌하셨다면 사과드리겠습니다.
Ps...블로그 방문 주기가 다 뽀록나고 있어요들.. :)
# by | 2009/01/02 17:09 | 일상-잡담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