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쯤에 쓴 음모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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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갈긴 적은 있지만 보신분은 거의 없을거라고 생각한다.

본 주인장이 현재의 이스라엘을 대이스라엘 극우 시오니스트들이 똘똘 뭉친 집단이라고 보고 있지 않기도 하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나타내 준다고도 생각하고 있다.

지금에 와서 2년전의 글을 보면 참 어설픈데도 많지만 그래도 기본적인 가닥은 어느정도 그때나 지금이나 별로 다를바 없는거 같다.


별로 성장하지 못했다는 기분이 들어서 슬픈거 같기도 하고....orz



Ps...2년전 예측중에 완벽하게 실수했다고 인정하는 부분은 러샤가 지리멸렬하게 나가 떨어진 정도인데 영국 친구들이 칼을 뽑을줄은 전혀 예측 못했다.  orz

Ps...그나마 저 글의 예측은 좀 나은편이라는...(먼산~)

by 페페 | 2009/01/01 14:11 | 일상-잡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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