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7월 24일
가젯트 트라이얼....
포스팅이 엄청 뜸했군요.
포스팅 할 시간이 없었다기 보다는 붕어놀이 같은게 요새 더 재미 붙은 거 같습니다...;;
게다가 붕어모드라서 그런지 태연자약하게 숫자 바꿔 적는건 예사로 해버립니다.
그래도 황XX씨 처럼 한개도 없는 주제에 3개면 어떻고 8개면 어떻고 11개면 어떠합니까? 수준은 아니지만...('-'
붕어 놀이.. 은근히 중독될거 같습니다. (어이어이..;)
해야 될 일도 많은데 뭐하는 건지...
그러나 너만 끝내면 상황종료라는 말을 들으면 더욱 더 딴짓을 하고 싶은게 인지상정이겠지요...;;
아무튼 간만의 게임 포스팅이나 하나..;
서머데이즈의 폭풍과 같은 패치가 아직도 이어지는 탓에 다음으로 눈을 돌린게 공화당의 블루 시리즈와 바로 가젯트 트라이얼이였는데..
NOT DIGITAL님의 블로그에서 가젯트 트라이얼 글을 보고 가젯트를 먼저 잡아보았군요.
공화당의 곰돌이네 팀에서 만든 물건인데 전에 여우팀에서 만든 상황개시도 좀 개그틱 했던 면이 있었는데 이번의 가젯트 트라이얼도 개그적인 요소가 은근히 재미있더군요.
물론...
아래의 미소녀 E시리즈가

자주포 기습을 당한 뒤 응급처치 해라..상관의 말에 " 얼굴 반이 없습니다." 같은 블랙 개그를 듣고 혼자서 얼굴 반이 없는 씬을 상상하며 웃을수 있는 정신구조라면 더욱 더 즐겁게 하실수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
다만 게임 자체는 좀 지루한 면이 있어서 이제 절반쯤 한거 같은데 벌써 전투가 지겨워져서 난처합니다..;;
공화당 게임의 문제점은 시나리오와 그림빨이 먹어줘도 게임 기획력에 문제가 있다니까요. orz
중간중간에 슈로대처럼 새로운 적의 난입 같은 혼합 칵테일 같은 시나리오 구성까지는 안되더라도 돌발 변수 요소 같은게 좀 있었으면 좋겠는데 딱 절반까지 진행한 지금까지 전혀 없습니다.
다만 맵은 죄 훑고 다녀야 해서 플레이 타임은 만만치 않더군요.
재미있는 시나리오와 CG를 위해서 지루한 게임 시스템을 견디어 내라는 제작자의 혼의 외침이 들립니다. T-T
포스팅 할 시간이 없었다기 보다는 붕어놀이 같은게 요새 더 재미 붙은 거 같습니다...;;
게다가 붕어모드라서 그런지 태연자약하게 숫자 바꿔 적는건 예사로 해버립니다.
그래도 황XX씨 처럼 한개도 없는 주제에 3개면 어떻고 8개면 어떻고 11개면 어떠합니까? 수준은 아니지만...('-'
붕어 놀이.. 은근히 중독될거 같습니다. (어이어이..;)
해야 될 일도 많은데 뭐하는 건지...
그러나 너만 끝내면 상황종료라는 말을 들으면 더욱 더 딴짓을 하고 싶은게 인지상정이겠지요...;;
아무튼 간만의 게임 포스팅이나 하나..;
서머데이즈의 폭풍과 같은 패치가 아직도 이어지는 탓에 다음으로 눈을 돌린게 공화당의 블루 시리즈와 바로 가젯트 트라이얼이였는데..
NOT DIGITAL님의 블로그에서 가젯트 트라이얼 글을 보고 가젯트를 먼저 잡아보았군요.
공화당의 곰돌이네 팀에서 만든 물건인데 전에 여우팀에서 만든 상황개시도 좀 개그틱 했던 면이 있었는데 이번의 가젯트 트라이얼도 개그적인 요소가 은근히 재미있더군요.
물론...
아래의 미소녀 E시리즈가

자주포 기습을 당한 뒤 응급처치 해라..상관의 말에 " 얼굴 반이 없습니다." 같은 블랙 개그를 듣고 혼자서 얼굴 반이 없는 씬을 상상하며 웃을수 있는 정신구조라면 더욱 더 즐겁게 하실수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
다만 게임 자체는 좀 지루한 면이 있어서 이제 절반쯤 한거 같은데 벌써 전투가 지겨워져서 난처합니다..;;
공화당 게임의 문제점은 시나리오와 그림빨이 먹어줘도 게임 기획력에 문제가 있다니까요. orz
중간중간에 슈로대처럼 새로운 적의 난입 같은 혼합 칵테일 같은 시나리오 구성까지는 안되더라도 돌발 변수 요소 같은게 좀 있었으면 좋겠는데 딱 절반까지 진행한 지금까지 전혀 없습니다.
다만 맵은 죄 훑고 다녀야 해서 플레이 타임은 만만치 않더군요.
재미있는 시나리오와 CG를 위해서 지루한 게임 시스템을 견디어 내라는 제작자의 혼의 외침이 들립니다. T-T
